
요즘은 로컬 개발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하는 경우가 많다.
꼭 클라우드 환경의 개발이 아니어도 재택근무를 한다면 SVN에 접속하는 클라이언트 IP를 한정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유저의 IP는 과연 공인 IP일까?
당연히 아니다.
그래도 집 앞까지 들어와 있는 IP는 공인 IP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DHCP로 IP가 고정이 아닐 뿐 그래도 공인 IP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다행인 것은 IPS를 제공하는 인터넷 업체들은 자신들의 인터넷 공유기의 맥 주소로 IP를 할당하고 있어 DHCP라고 하더라도 공인 IP가 변경될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자 이제 자신의 공인 IP를 알기 위해서 웹 브라우저를 연다.
그리고 주소로 ipconfig.kr를 입력하면 인터넷 제공회사 및 자신의 공인IP를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Layer3 나 4의 방화벽을 제공한다.
이 방화벽은 물론 해킹 공격도 방어를 하지만 공인 IP로 부정 사용자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막는 역할도 하고 있다.
각 서버별로 접근 가능 IP를 설정하게 되어 있다.
이제 공인 IP를 알았으니 해당 방화벽 화면에 접근 제어에서 해당 IP를 접근 가능한 IP에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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