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턴 트럼보 - 옛날엔 이런 일도
돌턴 트럼보 - 옛날엔 이런 일도
돌턴 트럼보 - 옛날엔 이런 일도
돌턴 트럼보 - 옛날엔 이런 일도

나의 인생영화 - 트럼보

트럼보는 할리우드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다.

잘나가던 작가에서 공산주의자로 몰린다.

청문회까지 열리고 헐리우드 작가에서 영구 제명된다.

하지만 시나리오 작가는 귀한 몸이었고 생계를 위해서 12명의 가짜 작가를 만든다.

전화 수신은 큰딸이 받고 그는 가명으로 작품을 쓴다.

스포는 여기까지 영화는 당시에 유명했던 반공주의와 그저 노조를 결성하려다 정치에 휘말려 실직자가 된 12명의 시나리오 작가들의 삶을 보여 준다.

한 번에 완성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주문에 어쩔 수 없이 지금의 프로젝트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틈틈이 실제 있을 법한 시나리오도 미리 써둔다.

그들에게 진짜 이념과 사상이 있을까?

문제는 그의 작품 글라디에이트와 로마의 휴일 두 편이 작품상을 받는다.

상따위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는 그 상을 주연 배우가 대신 수상하게 한다.

프로그래머가 되면서 나도 그의 시스템으로 먹고 살고 있다.

우리도 그들이 살던 1900년대 초로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