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tflix.com/kr/title/70142822?s=a&trkid=13747225&t=cp&vlang=ko&clip=81048840넷플릭스에 뜻밖의 영화가 뜬다.

바로 데블이다.
OCN에서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영화는 6명이 탄 엘베가 갑자기 멈추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각본이 M 샤말란이다.
그렇다.
그분이다.
식스 센스 이후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지만 왠지 성공할 것 같은 느낌만 25년째 주고 있는 그분의 영화이므로 당연히 반전이 있다.
이번엔 반전에는 성공.
나는 깜빡 속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악마가 사람 안에 들어가는 거니 누가 악마라도 이상하지 않다.
주제의식도 있다.
OCN에서는 '뭐지'하고 봤다가 1시간이 훅 간 영화다.
그런 영화의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넷플릭스에 그게 뜬것 같다.
완전 A는 아닌 B급 영화다.
악마가 내가 악마야 할 때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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