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게스트
인비저블 게스트

소지섭 주연 자백의 오리지널 영화다.

외국의 성적에 비해 한국의 성적은 좋지 못했다.

공식 관객수 9만에 종료했다.

우리나라의 자백도 운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코로나로 개봉이 계속 미루어지고 마침내 개봉해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어 배우인사를 가는데 이태원 참사가 발생. 그렇게 영화는 내려진다.

원본도 훌륭하고 우리나라 자백도 훌륭한 평가를 받았지만 대체로 운이 없었다.

저는 오리지널에 포커스를 맞추고 싶다.

이 영화는 한사람의 얼굴로 시작해 한 사람의 얼굴로 끝나는 구성.

밀실 살인 추리는 간단하지 않다.

주인공은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하고 그리고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사실 시작은 밀실 살인이지만 이 이야기에는 또 하나의 살인과 두 사람의 만남이 있었다.

오리지널은 관객이 숨을 쉴 수 없게 모는 것이 장점이었다.

오리지널은 훌륭한 스릴러이면서 부모의 애틋한 사랑과 복수를 느끼는 영화였지만 소지섭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

언제가 보게 되면 다시 리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