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한 핵심 설정
- 제목은 부제 없이 《론 울프》다. - 늑대는 모두 세 마리다. 무리 지어 공격하지 않고 각각 홀로 활동한다. - 세 마리는 가족이라는 인상을 주되, 설명이나 대사로 확정하지 않는다. - 첫 번째는 가장 작은 늑대다. 왕실 사냥꾼이 사살하고 현상금과 명예를 얻는다. - 인간 주인공은 왕실의 성급한 승리 선언 이후 등장한다. - 두 번째는 노포수가 사살한다. 노포수도 그 싸움에서 죽는다. - 주인공은 노포수의 복수를 다짐한다. - 마지막은 작은 황소만 한 거대 늑대 콜로스다. - 콜로스의 몸에는 크고 작은 상처와 오래된 흉터가 많다. 총격은 그를 쓰러뜨리거나 힘을 꺾지 못한다. - 여성 추적자가 제안한 독초 미끼가 콜로스의 쇠약과 죽음의 결정적인 원인이다. - 마지막 대결에서 주인공도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는 상처를 입는다. - 동굴에서 주인공과 콜로스는 오랫동안 눈을 맞춘다. 실제 대화 없이 서로 말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최종 정리에서는 주인공이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는다. 콜로스는 독으로 죽는다. - 왕실은 보상 지급을 미루고, 사체가 부패하자 의사의 불인정을 근거로 보상을 거절한다. - 사체는 박제로 남지 못하고 폐기된다. 주인공은 서서히 죽고 여주는 조용히 사라진다.
집필할 때 지킬 연속성
1. 노포수가 죽이는 것은 반드시 두 번째 늑대다. 2. 콜로스의 죽음을 노포수의 총상 때문이라고 바꾸지 않는다. 3. 독초가 쇠약과 죽음을 이끌고, 마지막 인간의 일격은 없다. 4. 주인공은 초반 군대의 활약부터 등장하지 않는다. 5. 세 늑대는 함께 공격하는 무리로 묘사하지 않는다. 6. 가족 관계는 단서로만 드러낸다. 7. 초반 빼앗긴 시신과 후반 독초 미끼의 시신은 구별한다. 8. 콜로스의 눈맞춤을 인간 언어의 대화나 명확한 용서로 번역하지 않는다. 9. 괴수의 가족성을 보여주어도 인간 희생자의 고통을 지우지 않는다. 10. 왕실의 보상 거절, 사체의 소멸, 주인공의 죽음, 여주의 실종을 유지한다.
아직 정하지 않은 사항
- 마르탱, 잔, 노포수, 첫 목격자, 희생 여성의 최종 이름과 나이. - 노포수와 주인공의 정확한 관계 및 과거. - 두 토벌대의 지휘관, 전투 지형, 생존자 수. - 초반을 맡을 시점 인물의 수와 교체 방식. - 세 마리의 기원과 인간만 공격하는 이유를 끝까지 미지로 남길지 여부. - 왕실 의사의 이름과 구체적인 사체 인수 장소. - 잔이 떠나기 전에 기록을 남기는지 여부.
잔이 희생자의 이름을 기록으로 남기는 결말은 선택 가능한 추가안이며, 아직 확정된 사실로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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