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 방법

본문에서 단어 뒤에 붙은 ** 표시는 이 별책에 풀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7년 전쟁

1756년부터 1763년까지 유럽 여러 나라가 맞서 싸운 전쟁입니다. 프랑스는 이 전쟁에서 패배했고 많은 병사와 재정을 잃었습니다.

르말지외

프랑스 남부 제보당 지역에 실제로 있는 마을입니다. 소설 초반의 주요 무대입니다.

제보당

오늘날 프랑스 로제르주 일대에 해당하는 옛 지역 이름입니다. 1760년대에 사람을 습격한 괴수 사건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설주

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받치는 기둥입니다.

나팔총

총구가 나팔처럼 넓게 벌어진 짧은 총입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여러 납 조각을 퍼뜨려 쏘는 데 알맞습니다.

고삐

말이나 소를 몰거나 붙잡기 위해 머리와 목에 매는 줄입니다.

널

이 작품에서는 장례 전에 시신을 눕혀 둔 넓은 나무판을 뜻합니다.

수의

죽은 사람에게 입히거나 시신을 싸는 옷과 천입니다.

토벌

군대나 사냥대를 보내 위험한 짐승이나 적을 찾아 없애는 일입니다.

부싯돌총

부싯돌에서 튄 불꽃으로 화약에 불을 붙여 발사하는 옛 총입니다.

각반

흙과 돌로부터 다리를 보호하려고 정강이 둘레에 두르는 천이나 가죽 장비입니다.

대오

병사들이 전투할 때 정해진 간격과 순서에 맞춰 선 줄과 진형입니다.

등자

말을 탈 때 발을 디디도록 안장 양쪽에 매단 고리입니다.

군도

군인이 전투 때 차는 칼입니다.

데느발 부자

프랑스 왕실의 요청으로 제보당의 괴수를 추적했던 장샤를마르크앙투안 데느발과 그의 아들을 가리킵니다.

레샤즈

제보당 괴수 토벌과 관련된 실제 지명입니다. 작품에서는 앙투안이 첫 번째 늑대를 죽인 곳으로 나옵니다.

프랑수아 앙투안

루이 15세의 총기 관리인이자 왕실 사냥 담당자였습니다. 실제 제보당 괴수 토벌에도 참여했습니다.

성호

가톨릭 신자가 손으로 이마와 가슴 등에 십자가 모양을 그리는 기도 동작입니다.

고지문

관청이나 왕실의 결정과 명령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려고 공개한 문서입니다.

라베세르생마리

제보당 지역에 실제로 있는 마을입니다. 작품에서는 마르탱과 베르나르의 고향으로 설정했습니다.

콜로스

프랑스어로 거인이나 거대한 존재를 뜻하는 말에서 따온 별명입니다. 작품 속 마지막 거대 늑대를 가리킵니다.

오베르

제보당 지역에 실제로 있는 마을입니다. 작품 후반의 추적 무대입니다.

몽무셰

프랑스 중남부의 산악 지대입니다. 작품에서는 콜로스가 숨은 굴 주변의 산으로 나옵니다.

품삯

일을 해 준 대가로 받는 돈이나 물건입니다.

독초

사람이나 동물이 먹으면 몸에 해를 입는 독성 식물입니다. 작품에서는 종류와 사용량을 밝히지 않습니다.

들것

다친 사람이나 시신을 눕혀 여러 사람이 옮기는 운반 도구입니다.

베르사유

파리 서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당시 프랑스 왕실과 궁정의 중심지였습니다.

검시

사체를 살펴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청원

개인이나 집단이 관청 또는 왕실에 사정을 설명하고 처리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청구인

보상이나 권리의 지급을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사람입니다.

부패

죽은 생물의 몸이 시간이 지나며 썩고 무너지는 현상입니다.

박제

동물의 가죽을 보존하고 안을 채워 살아 있을 때와 비슷한 모습으로 만드는 표본입니다.

석회

소독과 매장 등에 쓰던 흰 가루입니다. 작품에서는 부패한 사체를 처리할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