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의 목표: 스토어에 보이는 이름, 설명, 키워드, 지원 주소, 스크린샷을 예제 문장으로 채웁니다.

App Store Connect에서 생각나무 서재를 열고 맥 플랫폼의 1.0.0 버전 페이지로 갑니다. 비어 있는 칸은 심사 제출을 막습니다. 아래 문장은 예제입니다. 지원 주소와 개인정보 주소는 실제로 열리는 본인 페이지로 바꿉니다. 예시 도메인을 그대로 제출하면 심사에서 거절됩니다.

이름과 부제는 앱이 하는 일을 첫 화면에서 알게 합니다.

이름: 생각나무 서재

부제: 맥에서 보는 간단한 연체료

홍보 문구는 버전과 따로 바꿀 수 있는 짧은 문장입니다. 심사를 다시 받지 않고 고칠 수 있는 칸이므로, 출시 직후의 안내를 적습니다.

홍보 문구: 단추를 눌러 3일 연체료를 확인합니다.

설명은 기능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없는 기능을 적으면 심사에서 거절됩니다.

설명 예시입니다.

생각나무 서재는 맥 창에서 책 제목을 보여 주고, 단추를 누르면 3일 연체료를 계산해 표시합니다. 계정, 결제, 네트워크 전송은 없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하루 100원을 3일 곱한 300원입니다.

키워드는 검색에 쓰이고 상품 페이지에 그대로 나열되지 않습니다. 쉼표로 구분하고, 앱 이름에 이미 있는 단어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등록 칸의 글자 수를 넘기지 않습니다.

키워드 예시입니다.

연체료,도서관,책,서재,맥

지원 URL은 사용자가 문의할 페이지입니다. 메일 주소만 적는 칸이 따로 있더라도 웹 주소가 필수인 경우가 있습니다. 페이지에는 앱 이름, 하는 일, 연락 방법을 적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URL은 07편에서 같은 사이트에 둡니다.

저작권은 2026 생각나무입니다. 카테고리는 도서입니다. 연령 등급 설문은 다음 편에서 마칩니다.

스크린샷은 최소 1장, 최대 10장입니다. 비율은 16:10이고 허용 크기는 1280×800, 1440×900, 2560×1600, 2880×1800 픽셀 중 하나입니다. 형식은 JPEG 또는 PNG이며 알파 채널이 있으면 안 됩니다. 맥 앱은 이 스크린샷이 필수입니다. 규격 원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예제는 2880×1800으로 맞춥니다. 창을 크게 띄운 뒤 개미라는 제목과 3일 연체료 단추가 보이게 캡처하고, 미리보기나 이미지 도구에서 정확한 픽셀로 자릅니다. 첫 장이 검색 결과에 쓰이므로 그 한 장에 핵심 화면이 보여야 합니다. 휴대전화 목업이나 다른 운영체제 화면을 넣지 않습니다.

직접 해 보기

설명에 적은 문장과 실제 단추의 결과가 같은지 앱을 눌러 확인하세요. 300원인데 설명에 다른 금액이 있으면 설명을 고칩니다.

해설

상품 페이지의 문장은 광고가 아니라 심사 자료입니다. 앱이 보여 주는 제목, 금액, 네트워크를 쓰지 않는다는 사실과 설명이 같아야 제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