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의 목표: 책 종류별 하루 요율을 이름으로 저장하고 꺼냅니다.
맵은 키와 값의 쌍입니다. 없는 키를 읽으면 그 값 타입의 0을 돌려줍니다. 정수는 0입니다. 키가 정말 있었는지가 중요하면 값과 함께 ok를 받습니다.
package main
import "fmt"
func main() {
fees := map[string]int{
"종이책": 100,
"전자책": 50,
}
paper := fees["종이책"]
fmt.Println(paper * 3)
}출력은 300입니다. 종이책의 하루 요율 100에 3일을 곱한 값입니다. 같은 키에 다시 넣으면 이전 값이 교체됩니다. 맵을 꺼내는 순서는 넣은 순서가 아닙니다. 목록의 순서가 중요하면 05편의 슬라이스를 쓰고, 이름으로 찾을 때만 맵을 씁니다.
없는 키와 값이 0인 키를 구분하려면 value, ok := fees["없는책"] 처럼 두 값을 받습니다. ok가 false이면 그 키는 없습니다.
직접 해 보기
전자책을 꺼내 2일을 곱하세요. 출력은 100이어야 합니다.
해설
전자책의 하루 요율은 50입니다. 2일이면 100입니다. 키 문자열은 전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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